확률의 기본 정의를 확인하고, "적어도 하나는 ~일 확률" 같은 복잡한 문제를 여사건(1−P)으로 뒤집어서 훨씬 쉽게 푸는 법을 알아봐요.
확률은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숫자로 나타낸 거예요.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 중에서 우리가 원하는 경우가 차지하는 비율로 계산하고, 항상 0(절대 안 일어남)과 1(반드시 일어남) 사이 값이 나와요.
여사건은 그 일이 안 일어날 확률을 뜻해요. 한 사건과 그 여사건의 확률을 더하면 항상 1이 되니까, P(여사건)=1−P(사건)이 성립해요. "적어도 하나는 ~일 확률"처럼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직접 세기 힘든 문제는, 반대로 "하나도 ~가 아닐 확률"을 구해서 1에서 빼면 훨씬 간단해져요.
일기예보의 강수 확률, 복권 당첨 확률처럼 실생활에서도 확률은 자주 쓰여요. 탭을 옮겨가며 기본 확률부터 여사건까지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