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버튼을 눌러 모양을 골라보세요. "변 세어보기" 버튼을 누르면 변과 꼭짓점을 하나씩 세어줘요. 다 세고 나면 퀴즈도 풀 수 있어요!
세모는 왜 '세모'일까요? 답은 간단해요. 곧은 선(변)이 3개이고, 그 변들이 만나는 뾰족한 점(꼭짓점)도 3개거든요. 네모는 변과 꼭짓점이 각각 4개라서 '네모'예요. 삼각형·사각형·오각형·육각형처럼, 이 도형들은 변의 개수와 꼭짓점의 개수가 언제나 똑같아요.
원은 조금 특별해요. 곧은 변도, 뾰족한 꼭짓점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둥글게 이어지는 곡선 하나로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원은 삼각형이나 사각형과는 다른 도형으로 분류돼요. 재미있게도 변이 많아질수록 도형은 점점 원처럼 둥글어 보여요.
도형 버튼을 눌러 "변 세어보기"로 변과 꼭짓점을 하나씩 세어보고, 개수가 항상 같은지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