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변수 X가 가질 수 있는 값들을, 그 값이 나올 확률만큼 무게를 실어 저울에 올려보면 어떻게 될까요? 저울이 딱 균형을 이루는 지점이 바로 기댓값 E(X)예요. 슬라이더로 값과 확률을 바꿔가며 균형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고, 주사위 상금 게임으로 기댓값의 진짜 쓸모도 알아보세요.
확률변수 X가 A 또는 B 값을 가질 수 있어요. A가 나올 확률을 슬라이더로 바꿔보세요. 원의 크기는 확률의 크기, 삼각형(▲)은 기댓값 E(X) = A×P(A) + B×P(B)의 위치예요.
값 A8
값 B-4
A가 나올 확률 P(A)30%
주사위를 던져서 6이 나오면 상금을 받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못 받는 게임이에요. 참가비를 얼마로 정해야 이 게임이 손해도 이득도 아닌 '공정한' 게임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