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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타고라스 실험실

직각삼각형의 두 변,
정사각형 넓이로 비교해보기

직각을 낀 두 변 a, b의 길이를 바꿔보세요. 각 변 위에 그린 정사각형의 넓이(a², b²)를 더하면, 빗변 위에 그린 정사각형의 넓이(c²)와 항상 정확히 같아져요. 이게 바로 피타고라스 정리, a² + b² = c²예요.

피타고라스 정리는 수학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중 하나예요.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a, b)의 길이를 각각 제곱해서 더하면, 빗변(c)의 길이를 제곱한 값과 항상 같아져요(a²+b²=c²). 놀랍게도 피타고라스보다 훨씬 전인 고대 바빌로니아와 이집트 사람들도 이미 이 관계를 알고 실생활에 활용했다고 해요.

옛날 이집트에서는 밧줄에 매듭을 3:4:5 간격으로 묶어서 직각을 만드는 데 썼어요. 이 세 변의 길이(3, 4, 5)는 3²+4²=5²(9+16=25)을 정확히 만족하거든요. 지금도 건축이나 목공에서 직각을 확인할 때 같은 원리를 사용해요.

슬라이더로 a와 b의 길이를 바꿔가며, 두 정사각형 넓이를 합친 값이 항상 빗변 위 정사각형 넓이와 같아지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정사각형 A (a²) 정사각형 B (b²) 정사각형 C (c²)
변 a (세로)3
변 b (가로)4
+ =
9 + 16 = 25
c = √25 = 5
🎉 셋 다 정수예요! 피타고라스 세 쌍(triple)이에요.
정사각형 A (a²) 정사각형 B (b²) 정사각형 C (c²) 직각삼각형 4개(항상 같은 모양)
한 변이 (a+b)인 같은 크기의 정사각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