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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례식과 비례배분 실험실

같은 비율을 유지하며
모르는 값을 구해보아요

비례식은 두 비가 같다는 걸 이용해 모르는 값을 구하는 식이고, 비례배분은 전체를 정해진 비로 나누는 것이에요.

두 비가 같다는 걸 나타내는 식을 비례식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2:3과 4:6은 숫자는 다르지만 나타내는 비율이 똑같아서 2:3 = 4:6이라고 쓸 수 있어요. 이때 양 끝의 두 수(2와 6)를 외항, 가운데 두 수(3과 4)를 내항이라고 부르는데, 비례식이 성립하면 외항끼리 곱한 값과 내항끼리 곱한 값이 항상 같아요(2×6 = 3×4 = 12). 이 성질 덕분에 모르는 값이 하나 있어도 곱셈만으로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비례배분은 조금 달라요. 전체를 미리 정해둔 비율대로 나누는 거예요. 예를 들어 사탕 20개를 3:2로 나눈다면, 전체를 5묶음(3+2)으로 보고 한 묶음이 몇 개인지부터 구해요. 슬라이더로 비율과 전체 개수를 바꿔가면서, 나뉜 두 몫이 정말 처음 정한 비율을 유지하는지 확인해보세요.

🧮 비례식 — 모르는 값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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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례배분 — 정해진 비로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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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례식·비례배분 퀴즈

문제 1/10 · 정답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