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례식은 "두 비가 같다"는 식이에요
비례식은 2:3 = 4:6처럼 두 비가 같음을 나타내는 식이에요. 앞의 비와 뒤의 비에 똑같은 수를 곱하면 언제나 같은 비율이 유지돼요.
2 : 3 = 4 : ▢
2에 2배를 하면 4가 되니까, 3에도 2배를 하면 ▢ = 6이에요.
2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은 항상 같아요
비례식 a:b = c:d에서, 바깥쪽에 있는 a와 d를 외항, 안쪽에 있는 b와 c를 내항이라고 해요. 비례식이 성립하면 외항의 곱(a×d)과 내항의 곱(b×c)은 항상 같아요.
2 : 3 = 4 : 6 → 2×6 = 3×4 = 12
이 성질을 이용하면, 모르는 값이 있어도 곱셈만으로 답을 구할 수 있어요.
3비례배분은 "전체를 비대로 나누기"예요
비례배분은 전체 양을 정해진 비로 나누는 거예요. 핵심은 전체를 비의 합만큼의 묶음으로 나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탕 20개를 2:3으로 나누기
2+3=5묶음으로 나누면 한 묶음은 20÷5=4개. 그래서 2묶음은 8개, 3묶음은 12개가 돼요.
4두 개념 모두 "비율은 그대로"가 핵심이에요
비례식과 비례배분은 같은 아이디어의 다른 활용이에요.
비례식은 비율을 유지하며 숫자를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고, 비례배분은 그 비율대로 전체를 쪼개는 것이에요.
비례식은 비율을 유지하며 숫자를 늘리거나 줄이는 것이고, 비례배분은 그 비율대로 전체를 쪼개는 것이에요.
5이렇게 놀아보세요
- 배율 슬라이더를 바꿔보세요. 배율이 달라져도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이 항상 똑같아지는지 확인해보세요.
- 비를 바꿔가며 비례배분을 해보세요. 1:1로 나눌 때와 1:4로 나눌 때, 막대 그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세요.
- 퀴즈에서 곱셈만으로 풀어보세요.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이 같다는 성질만 이용해서 빠르게 답을 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