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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보드 넓이 퍼즐 실험실

점과 점을 이어서
목표 넓이의 도형을 만들어보아요!

고무줄로 못판(지오보드)에 도형을 만든다고 상상해보세요. 점을 순서대로 눌러 도형을 만들고, 격자 칸을 세어서 목표 넓이를 정확히 맞혀보세요. 공식을 몰라도 칸만 세면 넓이를 알 수 있어요.

지오보드는 옛날에 실제로 나무판에 못을 격자로 박고 고무줄을 걸어 도형을 만들던 교구예요. 공식을 몰라도 넓이를 알아낼 수 있어서, 넓이 개념을 처음 배울 때 좋은 도구로 쓰여요.

신기하게도 격자점 위에 꼭짓점이 있는 도형은, 도형 안쪽의 점 개수와 경계 위의 점 개수만 세어도 넓이를 구하는 공식(픽의 정리)이 따로 있어요. 이 페이지에서는 칸을 직접 세면서 넓이 감각을 먼저 길러봐요.

점을 순서대로 눌러 이어가면 고무줄처럼 선이 그려져요. 3개 이상 점을 찍은 다음 "도형 완성!"을 누르면 자동으로 시작점과 이어지면서 도형이 닫혀요.

넓이를 셀 땐 꽉 찬 칸은 1칸으로, 대각선으로 잘린 삼각형 칸은 반 칸(0.5)으로 세어보세요. 잘못 그렸으면 되돌리기지우기로 다시 그릴 수 있어요.

지금 찍은 점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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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도형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