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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직선을 그리면
세 가지 중 하나가 돼요

책상 모서리, 창문 틀, 도로의 가로줄과 세로줄 — 우리 주변의 두 직선은 늘 평행이거나 수직이거나, 아니면 그냥 만나요.

🎮 직선과 각의 관계 체험하기 📚 다른 주제도 보기

1평행은 "절대 만나지 않는" 관계예요

두 직선이 아무리 길게 늘어나도 어느 지점에서도 만나지 않는다면, 이 두 직선은 평행이에요. 두 직선 사이의 간격이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똑같기 때문에 만날 일이 없어요.

2수직은 "직각으로 만나는" 관계예요

두 직선이 만나서 생기는 각이 정확히 90°(직각)일 때, 이 두 직선은 수직이라고 해요. 평행과 달리 수직인 두 직선은 실제로 한 점에서 만나요. 다만 그 만나는 방식이 아주 반듯할 뿐이에요.

각도 = 90° → 수직

체험 페이지에서 슬라이더를 90°에 딱 맞추면, 두 직선이 만드는 모양이 확 달라지는 게 보여요.

3그 외에는 그냥 "만난다"고만 해요

각도가 90°도 아니고, 평행하지도 않다면 특별한 이름 없이 그냥 "두 직선이 만난다"고 표현해요. 두 직선의 관계에 이름이 붙는 경우는 딱 평행과 수직, 이 두 가지뿐이에요.

평행영원히 만나지 않음
수직90°로 만남
그 외이름 없이 그냥 만남

4기준이 되는 건 오직 "각도"예요

두 직선의 관계를 정하는 건 오직 하나, 두 직선이 만나는 각도예요. 각도가 0°(또는 180°)면 평행, 90°면 수직, 그 사이 어디쯤이면 그냥 만나는 관계가 돼요.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책의 가로줄과 세로줄, 사다리의 가로대와 기둥, 신호등 기둥과 도로 — 모두 평행 또는 수직 관계를 이루고 있어요.

5이렇게 놀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