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y) 대신 "중심에서 얼마나 멀리(r), 어느 각도(θ)"로 점을 찍는 걸 극좌표라고 해요. r을 θ에 대한 식으로 정하면, 각도를 계속 돌리면서 점을 찍는 것만으로 신기한 무늬가 완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