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도기 읽는 순서는 늘 똑같아요
먼저 각의 꼭짓점을 각도기의 중심점에 맞춰요. 그다음 한쪽 변을 눈금 0에 맞추고, 나머지 한쪽 변이 가리키는 눈금을 읽으면 그게 바로 각도예요.
중심 맞추기 → 0에 한 변 맞추기 → 다른 변 눈금 읽기
이 세 단계만 기억하면 어떤 각도기를 만나도 헤매지 않아요.
2각에도 이름이 있어요
각의 크기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져요. 각도의 범위로 구분하는 것뿐이라 외우기 어렵지 않아요.
예각0°보다 크고 90°보다 작음
직각정확히 90°
둔각90°보다 크고 180°보다 작음
평각정확히 180° (일직선)
3직각과 평각은 딱 하나의 값이에요
예각과 둔각은 범위로 정해지지만, 직각(90°)과 평각(180°)은 정확히 그 값일 때만 그렇게 불러요. 89°는 아직 예각이고, 91°는 벌써 둔각이 돼요.
평각은 사실 일직선이에요.
180°는 두 변이 완전히 반대 방향을 가리켜서 하나의 곧은 선처럼 보여요. 각이라고 부르지만 눈으로 보면 각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180°는 두 변이 완전히 반대 방향을 가리켜서 하나의 곧은 선처럼 보여요. 각이라고 부르지만 눈으로 보면 각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4이렇게 놀아보세요
- 슬라이더로 각을 천천히 벌려보세요. 예각에서 직각으로, 직각에서 둔각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 눈금만 보고 각도를 맞혀보세요. 각도기 눈금 퀴즈에서 정확한 숫자를 읽는 연습을 해보세요.
- 주변에서 각을 찾아보세요. 시계 바늘, 책 모서리, 열린 문 등에서 예각·직각·둔각을 찾아 분류해보세요.